"OHMIA"
한국에서 숫자 ‘오(五)’는
완전함과 조화를 상징해 왔습니다.
보고, 듣고, 만지고, 맛보고,
향을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처럼
서로 다른 요소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
비로소 균형이 완성됩니다.
전통의 모티브를 오늘의 감각으로
백자와 자개, 단청, 향갑에서 발견한 전통의 문양을
엠보싱과 박 등의 현대적인 기법으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.
오랜 시간 이어져 온 아름다움을 지금의 감각으로 담아내고,
제품 하나하나가 자연스럽게 OHMIA의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했습니다.
